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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 인터아프리카 CMKC 컨소시엄 주관 여행사
이름 인터아프리카 날짜 07/08/23 00:42:21 조회 1938
내용

■ 인터아프리카 CMKC 컨소시엄 주관 여행사

아프리카 전문 인터아프리카는 2007년 08월 12일부터 08월 19일까지 CMKC 컨소시엄 주관 '콩고 경제 시찰단' 콩고 공화국(브라자빌) 방문과 관련하여 총 8일 일정으로 주관 여행사를 맡았다.  이번 일정은 인천을 출발하여 남아공의 요하네스버그를 경유하여 브라자빌까지 가는 일정으로 요하네스버그와 브라자빌 구간은 전세기(Charter Flight)를 이용하여 본 행사를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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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CMKC 컨소시엄과 관련된 매일경제 기사

■ 콩고서 40억달러 자원 노다지 캔다

세계 2위 산림자원을 가진 나라, 아프리카에서 네 번째로 석유를 많이 수출하는 나라, 1960년대에 이미 집집마다 TV가 보급된 나라, 그렇지만 현재 국민소득은 1000달러도 안 되는 나라.

아프리카 자원부국 콩고에 관한 설명이다.

1960년 프랑스에서 독립한 뒤 내전과 정정 불안으로 경제가 피폐해진 콩고가 한국 기업들 도움을 받아 경제개발을 추진한다. 우리나라가 경부고속도로를 놓으면서 본격 성장궤도에 오른 것을 본떠 1500㎞ 길이 종단철도를 짓는 것이다. 한국 기업들이 철도를 놔주는 대신 콩고 정부는 자원개발권을 주기로 했다.

한국 기업들이 주축이 된 CMKC 컨소시엄은 17일(현지시간) 콩고 수도 브라자빌에서 콩고 정부와 40억달러(약 3조8000억원) 규모 철도와 자원 개발에 관한 기본계약을 체결했다.

에밀 우오소 콩고 교통항공부 장관은 "철도 건설은 콩고 경제 개발에 필수 불가결한 프로젝트"라며 "다음달 말 서울을 방문해 본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철도 건설 대가로 CMKC는 5개 자원개발 사업권을 얻었다. 가장 먼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분야는 산림으로, 125억㎡에 대해 50년간 개발권을 얻었다.

산림개발을 담당하는 말레이시아 MRKC 추웽렁 부사장은 "지금 당장 벨 수 있는 산림 가치만 10억달러 정도"라면서 "한 번 베고 다시 조림해 벌목하는 것을 감안하면 수익성이 높다"고 말했다.

최장 60년간 개발권을 따낸 팜오일농장(40억㎡)과 고무농장(60억㎡)은 플랜테이션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컨소시엄 관계자는 설명한다.  

유전개발 분야도 관심이다. 콩고 측은 미개발 광구 3곳에 대한 개발권을 컨소시엄에 주고, 이와 별도로 내년 말까지 라이선스가 끝나는 광구 3곳에 대해선 우선협상권을 주기로 했다.

철광석을 비롯한 광물 분야에서도 컨소시엄은 앞으로 30년간 탐사ㆍ개발권을 갖고 생산물을 독점적으로 소유하기로 했다.

산림(10년)을 비롯해 5개 자원개발 분야는 일정 기간 면세 혜택도 보장받았다.

콩고 측이 이처럼 자원개발권을 한국과 말레이시아 기업들에 주기로 한 것은 하루빨리 철도를 건설하기 위해서다.

세계적인 자원개발 경쟁으로 콩고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수송수단이 없어 투자 유치가 부진하기 때문이다.

정동완 CMKC 대표는 "콩고는 아프리카에서 드물게 지하자원 산림자원 수자원이 모두 풍부한 나라"라며 "철도 건설은 이들 자원을 제대로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콩고는 드니 사수 응궤소 대통령이 지난주에 직접 철도와 자원 개발에 관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할 정도로 범정부 차원에서 이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 콩고 정부는 또 철도 건설 사업을 위해 한국인 전문가를 철도청장에 앉히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CMKC는 콩고 측에 양근율 철도연구원 부원장을 후보로 추천했다.

양 부원장은 "우리나라가 철도기술을 수출하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며 "콩고 정부와 좀 더 대화해 보고 수락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CMKC가 앞으로 2년간 조사ㆍ설계기간을 거쳐 2013년 말까지 건설하기로 한 철도는 우에소~브라자빌(1000㎞), 푸앵트누아르~드잠비라(500㎞) 두 개 노선이고 BOT(Build-Operate-Transfer) 방식으로 추진된다.

컨소시엄에는 경봉기술 건화엔지니어링 등 한국 철도 설계ㆍ시공 업체들과 말레이시아 산림개발 업체 등 20개사가 참여했고, 코레일은 건설과 운영 전반을 자문한다.


[브라자빌(콩고) = 박만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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