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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켄스버그 국립공원 | 인쇄하기
넓이가 24만 헥타르에 달하는 드라켄스버그 공원에 가시면 깎아지를 듯한 절벽, 깊은 계곡, 맑고 투명한 강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드라켄스버그 공원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문화적인 중요성을 인정 받아 2000년 세계 유산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드라켄스버그 공원 내의 많은 강, 습지, 토종 식물 숲, 완만한 초지 등은 이 지역에만 존재하는 동식물과 멸종 위기 동식물 등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지이기도 합니다. 또한 드라켄스버그 공원 내에는 심각한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두루미(Cranes)와 푸른등 제비(Blue Swallow)도 상당 수 서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드라켄스버그 공원이 독특한 자연적 아름다움 때문에 유명한 것만은 아닙니다. 부시맨으로 불리는 고대 샌(San)족의 존재를 증명해주는 암벽 예술이 풍부하게 남아있다는 점에서 드라켄스버그 공원은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기도 합니다.


국제 사회는 이 곳에서만 발견되는 다양한 생물 종, 이 지역에만 존재하는 동식물과 멸종 위기 동식물의 서식, 빼어난 자연, 인간이 가진 창의성이 낳은 걸작이라고 할 수 있는 샌(San)족의 수만 개에 이르는 벽화 등을 인정하여 드라켄스버그 공원을 문화 유산으로 지정하게 됐습니다.
샌족은 사하라 이남 지역에 거주하던 토착 민족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샌족은 수세기 전까지 사하라 이남 지역 전역에 거주했고 “남아프리카 지역의 기나긴 역사의 정수”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샌족 고유의 예술을 제외하고는 샌족을 대표하는 다른 유물은 발견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드라켄스버그 공원에는 35,000개가 넘는 개별 그림으로 구성된 약 600여 개의 벽화가 있으며 이들 벽화는 사하라 이남 지역에서 가장 우수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드라켄스버그 공원에서 가장 오래된 벽화는 2,400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며 가장 최근에 그려진 벽화는 19세기 말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들 벽화에는 사냥, 군무, 결투, 식량 수확, 종교 의식 등의 내용이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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