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의 아름다운 정취가 물씬 풍겨나는 이곳 빅토리아 & 앨프리드 워터프론트(V&A Waterfront)는 테이블마운틴을 배경으로 쇼핑 센터, 레스토랑, 박물관, 퍼브, 마켓 등이 모여 있는 케이프타운의 최대 명소중의 하나이다. 시내 중심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시내 호텔에서 Taxi를 이용해도 불과 10~30랜드 요금밖엔 나오질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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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waterfront.co.za |
워터프론트에는 40개 이상의 이탈리아, 일본, 벨기에, 독일, 프랑스식 다양한 국적의 레스토랑이 있고 쇼핑 센터를 비롯한 주요 건물은 19세기의 이곳을 재현한 듯 깨끗한 항구의 이미지를 표현한다. 쇼핑 센터 대부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문을 열고 독일식 정통 맥주 Bar나 Pub은 대부분 자정까지만 문을 연다. 쇼핑 센터내의 Pick & Pay 수퍼마켓에서 음료, 스낵, 생필품 등 저렴한 가격으로 물건 구입이 가능하여 배낭 여행자들은 이용하면 좋다. 밤에도 비교적 안전한 지역으로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낭만에 푸~욱 빠져 보길 바란다.
워터프론트의 특설무대에서는 금을 캐던 광부 복장을 광대들의 마린 댄스, 아마츄어 그룹 밴드 공연 및 재즈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워터프론트는 유럽인들이 케이프타운에 가장 먼저 세운 항구로 쇼핑지역으로 개발되면서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았다. 항구가 바라다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2~3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멋진 저녁 식사를 즐기는 호사를 누릴 수도 있다. 케이프타운의 세련된 밤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곳으로 여행객들은 워터프론트에서 깊은 인상을 받고 돌아가곤 한다. 또한 워터프론트 항구에서는 로빈 아일랜드까지 가는 크루즈를 탈 수 있다. 로빈 아일랜드는 넬슨 만델라 대통령이 복역기간 27년중 18년간 수감 생활을 했던 곳으로 지금은 박물관으로 개조되어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찾아볼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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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ctoria & Wharf 쇼핑 센터 http://www.waterfront.co.za/shop/ma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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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수공예품 : The Red Shed Craft Worksh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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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 워프 쇼핑센터내의 최대의 수공예 샵으로 세라믹과 텍스타일 공예, 타조알 공예품, 목걸이, 호우트 베이에서 생산된 텍스타일 공예품들을 살 수 있는 곳이다.
오전 09:30 ~ 오후 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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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여행 전문 서점 : Travellers Booksh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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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타운에서 유일한 여행자들을 위한 여행 전문 서점이다. 남아공의 일반 도서부터 각 도시별 상세지도, 화보집, 카렌다, 엽서, 포스터 등 다양한 책들을 접할 수 있다.
오전 09:00 ~ 오후 2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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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③ 주방용품 : Carrol Boyes http://www.carrolboyes.co.z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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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 전문 샵으로 일반 매장과는 달리 아프리칸 스타일로 디자인된 다양한 주방 용품과 소품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아프리카만의 독특함을 찾는다면 한번 들러 보자.
오전 09:30 ~ 오후 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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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④ 그림 : The Clock Tower 갤러리 http://www.clocktowergallery.co.z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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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과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그린 예술가들의 그림 작품을 판매하는 곳이다. 독특한 기법과 아프리카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자연을 담고 있는 다양한 액자들을 감상할 수 있다.
오전 09:30 ~ 오후 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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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⑤ 다이아몬드 : Shimansky http://www.shimansky.co.z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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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럭 타원 쇼핑센터 안에 위치하고 남아공산 다이아몬드를 구경 또는 구입할 수 있는 곳이다.
오전 09:30 ~ 오후 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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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⑥ 음악 : CD WHEREHOUE http://www.cdwherehouse.co.z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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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뮤직이 수록된 CD와 DVD를 살 수 있는 곳이다.
오전 09:30 ~ 오후 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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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lloughby & C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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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산물의 신선함과 청결함을 맛의 비결이라 꼽는 씨푸드 전문 레스토랑. 좋은 가격의 와인과 곁들인 씨푸드 저녁 식사가 일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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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굴Oysters (Namibian), 해산물 파엘라(Paella and fresh seafood), 스시와 회(Sushi and sashimi), 해산물과 바닷가재(Crayfish and seafood platters), 해산물 샐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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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34석, Mall 104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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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를 제외한 R100~200 (약 US$ 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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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30~오후 22:45 (점심 & 저녁 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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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ildebrand Restaurant http://www.hildebrand.co.z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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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1901년에 오픈한 힐드브란드 레스토랑 오랜 전통과 100년전 그대로의 맛을 즐길 수 있다. 품격있는 이탈리안의 맛에 빠져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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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메뉴 : Launch A la Carte menu [PDF Download]
와인리스트 : Launch wine list men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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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50석, 내부 120석, 개별룸 50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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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를 제외한 R100~200 (약 US$ 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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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00~오후 23:00 (점심 & 저녁 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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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Emily Restaurant http://www.emily-s.com/Emilys/emilys.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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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년 전통의 남아공에서도 베스트 10에 포함되는 유명한 레스토랑이다. 씨푸드 요리와 비프 스테이크보다 부드러운 육질의 타조 고기 요리 및 디저트로 대서양의 먼바다 St. Helena섬에서 생산된 커피도 맛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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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굴요리(Oysters fresh or baked), 다양한 해산물 요리(fresh seafood), 비프 스테이크, 타조 고기 요리(Ostrich), St. Helena Coff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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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60석, 내부 90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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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를 제외한 R200~300 (약 US$ 3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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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2:00~오후 21:00 (점심 & 저녁 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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