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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배낭] 남서부 아프리카 배낭여행
이름 안정환 날짜 05/11/14 09:56:54 조회 2889
내용
나미비아쪽으로 건너오니 밤에는 너무 쌀쌀했다. 이날밤에는 화장실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곳에서 자기가 원하는 곳에 텐트를 치고 자게되었다. 뱀도 나오니 조심하라는 가이드의 말에 정말 무서웠고 원래는 침낭을 이 회사에서 돈을 받고 빌려주는데 미리 준비가 되지않아서 담요만 빌려주고 그냥 자게되었다. 침낭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꼇다.


4일날 아침이 되었다. 우리는 듄에 올라가서 아침에 해가 뜨는 것을보고 우리가 가야할 스와콥푼드라는 곳을향하여 사막을 뒤로한체 지미는 또 달리기 시작했다.
다섯째날. 마냥 달렸다.


5일날 우리는 약 이틀동안 이곳, 스와콥푼드라는곳을향해서 달린끝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6일만에 처음으로 침대에서 잘수있는기회를 잡을수있었다.
호텔처럼 좋은곳은 아니지만 여행다니면서 다녔던 호텔중에 가장 좋게 느껴졌다.


6일동안 텐트에서 자다가 봐서 그런거같았다.
한번에 네명씩자게되어있는데 나랑 형은 스페인부부와함께 방을 쓰게되었다.
아무래도 부부와 함께 방을 쓰려니 불편도하고 깝깝하기도 했다.
우리가 이날 오후5시쯤도착해서 다른 활동은 없고 이날은 쉬고 각자 밖에 나가서 스와콥푼드라는곳을 구경하기에 바뻣다. 그날밤에는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편안한 잠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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