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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개요
공식명칭
앙골라공화국(Republic of Angola)

국가개요
아프리카 남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쪽으로 나미비아, 동쪽은 잠비아, 북쪽은 콩고민주공화국(구, 자이르)와 접하고 있다. 콩고와도 국경을 접하고 있다. 앙골라의 한 주인 Cabinda는 본토와 떨어져 대서양, 자이레, 콩고로 둘 싸 여 있다. 콩고와 201㎞, 나미비아와 1,376㎞, 자이레와 2,511㎞, 잠비아와 1,110㎞의 국경선을 이루고 있다. 해안선은 1,600㎞이다. 영해는 20해리이고 배타적 어업수역을 200해리로 선포하였다.

아프리카 남서 해안에 있는 카빈다주는 콩고민주공화국 영토를 사이에 두고 본토와 떨어져 있다. 석유, 다이아몬드, 금 등 천연자원이 풍부하지만 내전·흉작 등으로 외국원조에 많이 의존하고 있으며, 2002년에 27년간의 내전을 끝냈다. '앙골라'는 16세기 왕국의 이름인 '음분두(Mbundu)'를 포르투갈어로 표현한 것이다.

수도
루안다 (Luanda)

면적
11,246,700㎢ (남한의 5.5배)

인구
12,154,867 명 (2007. 7. 추정)

통화단위
단위는 앙골라 콴차 (AOK:Angola Kwanza)이다. USD1.00 = 40.70 AOK (2008년 11월 기준)

기후
북부지방은 열대성 기후, 고원지대는 온대성 기후, 남부지방은 아열대성 기후이다. 강수량은 북에서 남쪽으로 갈수록 적어지고,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Benguela 해류가 해안지방 강수량에 영향을 끼쳐 남쪽과 해안을 따라서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건조지역화 되고 있다. 서북 및 북동의 콴자강 유역, 동부와 남부지역은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많아 생활하기 불편하다. 북동부 끝과 카빈다 지방은 강수량이 1,780㎜가 넘는다.

앙골라는 일반적으로 말하자면, 1년중 큰 기후변화가 없는 열대성 기후이다. 기온은 계절에 따라 변화는 없지만, 고도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어 산간지대는 16℃로 서늘하고 북부지방에는 약 26℃로 포근하다. 또한 7월∼8월에는 23℃, 3월에는 30℃내외로 무덥고 기온 높다. 남쪽에 칼라하리 사막, 북쪽에 열대우림의 콩고분지가 있어 남부지방의 기후는 저온건조하고 북부는 고온 다습하다. 11월∼4월은 우기 기간이다. 북부는 우기가 10월∼5월(4월에 최대 강우량)까지이며 남부지방은 북부보다 우기 기간이 더 길다.

시차
우리나라 보다 8시간 늦다. (서울 기준 -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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