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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아공의 라스베가스 선시티 체험기
이름 오지희 날짜 07/05/24 10:33:14 조회 2386
내용
우선...  '인터아프리카'에 계신 사장님, 최과장님 이하 직원여러분들..  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정말로 행복한 여행이 됐습니다..
그에 보답하고자.... ^^여행후기 올립니다.

우연히 신문을 보고 알게된 아프리카 여행...
그때부터 나의 유일한 소원은 아프리카를 가 보는것...  이왕가는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더할나위없겠지..  싶었다.
2007년 5월 12일..  드뎌..  그 꿈이 이루어졌다.
하루라도 아프리카에 빨리가고 싶은마음에 몸은 고생해도 좋다~ 싶어 토욜날 떠나는 홍콩 경유 남아공 항공으로 아프리카로 출발~
긴~ 비행끝에 도착한 아프리카는 무더위와 기아에 시달리는 상상했던 이미지와는 너무 반대다.
공항에 내리는 순간부터 아프리카가 이렇게 추운 날씬가 하는 다소 엉뚱한 내가 잘못 온건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쌀쌀한 기운을 느꼈다.
공항입구엔 많은 여행객을 맞이하는 사람들. 공항을 빠져나오는순간...  수~ 많은 사람들을 보고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인종구분없이 아프리카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오고갈 줄이야.....
영어가이드를 만나 간단한 설명을 들은후 드디오 남아공의 라스베가스 선시티로 이동..

공항을 출발하여 선시티로 가는 길은 출발부터 그동안 내가 가졌던 고정관념을 한순간에 깨기에 충분했다. 넓고 쭉쭉 뻗은 도로와 드넓어 보이는 초원같은 분위기, 그리고 호화 팬션에서나 볼 수 있는 넉넉한 주택들.
시원하게 뚫린 도로에 의외로 많은 차량들이 거북이 걸음을 한다. 러시아워. 도로 시설이 잘되어 있는 이곳도 출퇴근 러시아워에는 마치 서울의 거리처럼 차량으로 빽빽하다고 한다.

선시티를 가는 동안 중간에 주유소에 들어 잠깐 볼일을 보고 2시간 30분 드뎌 꿈에서나 그렸다. 그곳~ 선시티에 도착했다. 우리의 달콤한 신혼 첫날밤을 맞이해 줄 곳은 바로.......팔래스 호텔(The palace of lost city) 호텔 이름한번 거창하다. 잃어버린 도시의 궁전. ㅋ.

호텔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무슨 아프리카에 이런 별천지가 있을까 하고 깜짝 놀랐다.
마치 거대한 왕궁에 초대되어 완전히 다른 세상에 입성한 듯한 느낌을 준다. 호텔 출입문은 내키의 몇배나 되는 높은 크기의 문으로 이곳으로 들어가면 영영 못나올것 같은 뭐랄까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에 나온 궁전 입구라고나 할까?ㅋ

썬시티에는 호텔이 4개가 있다고 한다. 세계 5대안에 든다는 PALACE HOTEL, 그다음 등급인 CASCADE HOTEL, 카지노가 있는 MAIN HOTEL, 가장 아래 등급인 CABANAS HOTEL 이 있는데 팔래스 호텔은 각국의 대통령, 총리,왕족들을 비롯하여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들이 주요 고객층이라고 하는데...

하늘 높이 우뚝속은 둥근 돔형태의 천정, 그리고 모든것이 조각한 듯 장식되어 있는 바닥, 벽... 정말 환상이었다. 우선 호텔 체크인 하기까지는 조금 시간이 남아서 짐을 맡기고 호텔 주변을 좀 둘러 봐야겠다. 2시간여 자동차를 타고 와서 다리가 굳어 버리는 것만 같아 잠깐 쇼파에 앉았다. 쇼파는 얼룩말 털로 장식되어 있는데 털의 결이 있어 까끌까끌 거친 느낌이 든다.
순간 얼룩말의 무늬는 까만바탕에 흰무늬일까 아님 흰바탕에 까만무늬일까 우스게소리로 말장난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살짝 벗겨진 털사이로 얼룩의 피부, 갈색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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