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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셔스 | 국가개요 | 정치/국민 | 자연환경 | 국가경제 | 국가역사 | 출입국정보 인쇄하기
국가역사
16세기에 유럽인으로서는 처음으로 포르투갈 선원들이 모리셔스섬에 왔다. 그 후에도 이섬에는 사람이 살지 않았으나 1598년에 네덜란드인들이 이 곳을 자기네 영토로 만들고 나소의 모리스 공작의 이름을 따서 섬 이름을 붙였다.

1715년에는 프랑스가 이 곳을 차지하고 프랑스섬이라고 이름을 붙였으며, 1722년에 이웃 섬인 부르봉섬(지금의 레위니옹)에서 프랑스 식민지 개척자들이 이 섬으로 옮겨왔다. 이들은 노예를 수입하고 항구를 세웠으며 과일, 사탕수수, 채소, 커피, 향료 등을 재배했다.

1810년에 영국이 이 섬을 점령해 식민지로 삼고 이름을 모리셔스로 바꾸었다. 1833년에 영국이 대영제국 전체의 노예 제도를 폐지함에 따라, 모리셔스에서 7만 5000명 이상의 노예가 자유의 몸이 되었다. 이들이 대부분 사탕수수 농장을 떠났기 때문에 농장 주인들은 1835년부터 1907년 사이에 거의 45만 명에 이르는 인도인 노동자들을 데려왔다.

모리셔스는 1950년대에 자치국이 되었고 1968년 3월에 완전히 독립했다. 1968년부터 1982년까지 람구람 경이 이끄는 노동당이 이 나라를 다스렸다. 1982년에 좌익인 모리셔스 투사운동이 선거에서 승리해 주그노스가 총리가 되었다. 모리셔스는 1992년 3월 12일에 공화국이 되었다. 장관이었던 링가두 경이 초대 대통령이 되어 3개월간 재임하다가 전 산업장관이었던 카삼 우템에게 자리를 넘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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